JYP Ent.[035900]

JYP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 가수 및 배우의 엔터테인먼트 활동과 음반, 음원의 제작 및 판매, MD 등 부가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습니다.

JYP Ent.는 프로듀서 박진영을 필두로 god, 비, 원더걸스, 2pm, 2am, miss A, GOT7, DAY6, TWICE, Stray Kids, ITZY 등의 아티스트를 발굴했으며 국·외에서 음반 사업을 영위하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본연의 업무에 힘쓰고 있습니다.

  • 음악 산업은 소비 전에는 상품의 품질을 알 수 없어, 경험재적 특성이 강하기에 상품의 정보 전달에 따라 수요의 비중이 커집니다.
  • 음악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 문화를 생생하고 유통하기에 거대한 생산 설비와 자본이 없어도 부를 창출할 수 있어서 고부가가치의 산업입니다.
  • 최근에는 음악 산업을 통해 파생된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문화, 서비스, 미디어 산업을 넘어 관광, 패션, MD 등 다양한 사람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음반 사업 분야는 감성적인 필요에 의해 수요가 발생하는 상품이므로 제품의 수명주기가 짧습니다.
  • 음반은 소득탄력성이 큰 사치재로서 경제, 경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소비자의 소득 변화에 따라 수요가 변화됩니다.
출처 : NICE
  • 과거에는 소비자가 하나의 음원을 구매하고 싶어도 정규앨범을 구매해야 했지만, 요즘은 1~2곡의 음악을 수록한 디지털 싱글이나 EP(Extended Play) 같은 미니앨범 출시로 소비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시장 경기의 영향을 덜 받게 되었습니다.
  • 국내 음원 산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다양한 서비스가 융합되면서 새로운 플랫폼 개발과 경쟁에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빠른 구조 개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문화산업이 전 세계로 확대되면서 국내 음악산업도 국경 없는 세계시장으로 널리 퍼지며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JYP 엔터테인먼트는 9명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그룹 ‘니쥬(NiziU)’을 발표하였습니다.

니쥬는 최근 선공개 음원을 통해 라인 뮤직 1~4위를 차지했고, 뮤직비디오는 케이팝을 포함하여 데뷔 음원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유튜브 조회 수가 950만에 달하여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니쥬는 트와이스, 잇지에 이어 성공적인 데뷔를 마치고 새로운 신드롬을 이끌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음반 판매율과 음원 다운로드는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스트리밍은 급성장 중입니다.
  • K-POP의 인기는 한식과 패션·뷰티 다음으로 38.9%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전년에 대비하여 최고로 많이 증가한 5.7%의 애니메이션에 이어 전년 대비 증가 값이 두 번째로 높은 5.5%를 기록했습니다.
  • JYP Ent.의 주된 수익창출은 저작권, 광고 계약으로 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전파, 인새, 판촉물,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서 광고를 선보이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2018년 기준 대중문화예술산업 전체 매출 규모는 6조 4,210억 원으로 2014년 3조 8,492억
    원, 2016년 5조 3,691억 원에 이어 연평균 13.6% 성장하였습니다.
  • 영상물 제작 분야가 2조 3,355억 원으로 가장 크게 나타났고, 공연물 제작(뮤지컬 등)이 4,148억 원, 음반/음원 제작이 1,279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8년 기획업 제작 분야 매출 비중에서 음원/음반 기획이 71.3%의 비중을 보이며 매출을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3월 기준) 주요 투자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PER(최고 27.3/최저 15.53)

PBR(최고 8.37/최저 4.70)

PCR(최고 74.43/최저 41.85)

PSR(최고 7.53/최저4.27)

베타(BETA) 0.97 / 변동성 48.92

ROE(자기자본이익률) 24.23%

자기자본비율 78.26%

유동비율 280.8%

부채비율 27.78%

영업이익증가율 132.32%

  • 자기자본비율은 전년대비 감소하고 있으나 대표기업대비 양호합니다.
    유동비율은 2년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산업평균 수치 198.87%에 비해 양호합니다.
  • 매출 신장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관련 비용 발생,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 상승하였습니다.
  •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국내외 활동 중단으로 단기적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나, 해소 시 주요 아티스트들의 국내외 활동 재개로 외형 성장 가능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