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식

디레버리징(Deleveraging)

디레버리징(Deleveraging)은 보유한 자산과 빌려온 부채를 이용해 지렛대 형식으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레버리지(Leverage)의 반대말입니다. 디레버리징(Deleveraging)은 ‘빚을 상환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부채를… Read More »디레버리징(Deleveraging)

분수효과(Trickle-Up effect)

분수효과(Trickle-Up effect)는 저소득층의 소득이 증가하면 경기가 활성화된다는 뜻입니다. 즉, 분수효과는 낙수효과의 반대되는 현상으로 부유층에게 세금을 늘리고 저소득층에게는 복지를 강화시켜 저소득층의… Read More »분수효과(Trickle-Up effect)

워크아웃(Workout)

워크아웃(Workout)은 재무상태가 안좋은 기업이 파산할 위기에 처해있지만, 희생시킬 가치가 있어 기업을 살려내는 것을 말합니다. 즉, 재무 개선 작업(財務改善作業, debt restructuring)이라고… Read More »워크아웃(Workout)

시뇨리지(seigniorage)

시뇨리지(seigniorage)는 중세 시대의 봉건 영주 ‘시뇨르(seigneur)’가 화폐주조를 통해 수익을 얻으면서 유래되었으며 중앙은행 또는 정부가 화폐를 발행하면서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즉,… Read More »시뇨리지(seigniorage)

베블런효과(Veblen effect)

베블런 효과(Veblen effect)는 미국의 사회학자이자 사회평론가인 베블런(Thorstein Bunde Veblen)이 1899년 출간한 저서(유한계급론)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베블런은 “상류층계급의 두드러진 소비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Read More »베블런효과(Veblen effect)

애그플레이션(agflation)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은 농업을 뜻하는 ‘애그리컬처(agriculture)’와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친 합성어입니다. 애그플레이션은 영국의 경제 주간지에서 처음 사용되고,  2007년 메릴린치(Merrill Lynch)가 세계 농업과 애그플레이션이라는 보고서를… Read More »애그플레이션(agflation)